- 포토존· 섬 생물사진전 운영…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 무료 관람 실시 -
【해양수산과학관장 이기채 644-4136, 전시관리팀장 임종악 644-413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섬박람회 홍보용 포토존과 ‘섬과 연안의 생물’ 특별 사진전을 7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과학관은 여수시 돌산읍 섬 박람회 주행사장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매년 25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해양관광 명소이다. 남해안에 서식하는 토산 어종을 비롯해 바다거북과 어린 상어 등 살아있는 바다생물 95종, 3,500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물고기 먹이 주기, 바다생물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제공한 대형 현수막과 홍보 영상,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제공한 '섬과 연안의 생명' 사진전을 과학관 입구에 설치·전시하는 방식으로 관람객들이 박람회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섬과 연안 생태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해양수산과학관은 박람회 종료 시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박람회 기간(9월 5일~11월 4일) 동안에는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료 관람도 실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해양수산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박람회 기간 중 여수를 다시 찾아 섬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람회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박람회 성공 개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