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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수면 토산어종 대량방류 수산자원 회복한다 !!
- 작성일 :
- 2023.09.07.
- 작성자 :
- 관리자
- 조회수 :
- 253
제공일자(2023-09-05)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 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순천시 등 16개 시ㆍ군, 16개 수역에 뱀장어, 쏘가리 등 토산어종 우량종자 9개 품종 13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방류는 지난 3월 순천시 등 7개 시ㆍ군에 어린 은어 21만 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9월 현재까지 뱀장어 6만 6천마리, 메기 32만 3천마리, 동남참게 26만 6천마리, 쏘가리 3만 3천마리 등을 도내 16개 시ㆍ군 수역에 방류하였다.
오는 10월까지 동자개 등 4개 품종 43만 마리는 단계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며 방류 후에는 방류수역에 대한 포획금지 기간 설정, 어구제한, 불법어업 단속 등 수산자원 보호 조치를 해당 시ㆍ군, 어업인 등과 함께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내수면의 무분별한 개발과 남획, 환경오염, 외래어종 유입 등으로 지역 토산어종 자원량이 급감하고 내수면 어업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지속적인 내수면 수산자원 관리와 생태계 회복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민물고기연구소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60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토산어종 10종의 어린 물고기 2천 9백만 마리를 도내 주요 강・하천 등에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량 증가와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충남 전남해양수산과학원장은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종자를 매입하여 방류하는 사업으로 어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종자생산업 육성과 어로어업 활성화 등을 위해 수역별 서식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토산어종 품종과 방류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 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순천시 등 16개 시ㆍ군, 16개 수역에 뱀장어, 쏘가리 등 토산어종 우량종자 9개 품종 13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방류는 지난 3월 순천시 등 7개 시ㆍ군에 어린 은어 21만 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9월 현재까지 뱀장어 6만 6천마리, 메기 32만 3천마리, 동남참게 26만 6천마리, 쏘가리 3만 3천마리 등을 도내 16개 시ㆍ군 수역에 방류하였다.
오는 10월까지 동자개 등 4개 품종 43만 마리는 단계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며 방류 후에는 방류수역에 대한 포획금지 기간 설정, 어구제한, 불법어업 단속 등 수산자원 보호 조치를 해당 시ㆍ군, 어업인 등과 함께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내수면의 무분별한 개발과 남획, 환경오염, 외래어종 유입 등으로 지역 토산어종 자원량이 급감하고 내수면 어업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지속적인 내수면 수산자원 관리와 생태계 회복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민물고기연구소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60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토산어종 10종의 어린 물고기 2천 9백만 마리를 도내 주요 강・하천 등에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량 증가와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충남 전남해양수산과학원장은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종자를 매입하여 방류하는 사업으로 어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종자생산업 육성과 어로어업 활성화 등을 위해 수역별 서식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토산어종 품종과 방류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